보은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 누적 방문객 44만명 돌파
보은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 누적 방문객 44만명 돌파
  • 이준기
  • 승인 2020.02.14 0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경제]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 전경. 사진= 보은군
[충북경제]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 전경. 사진= 보은군
 

 

[충북경제 이준기 기자]= 충북 보은군은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이 방문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누적 방문객 수 44만명을 돌파해 가족단위 힐링 휴양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휴양림 연간 방문객은 △2010년 1935명 △2011년 1만4057명 △2012년 2만1611명 △2013년 2만2732명 △2014년 3만1061명 △2015년 4만6821명 △2016년 5만3697명 △2017년 6만3947명 △2018년 6만7111명 △2019년 9만3393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10년 개장 첫해 방문객 1935명에 비해 40배 넘게 늘어난 수치로 지난한해에만 관광객 대실료와 부대시설 사용료로 군은 4억3435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렸다.

 

이 같은 결과는 휴양림이 울창한 산림에서 자연을 벗 삼아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쉴 수 있으며 봄에는 만개한 각종 야생화를 접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녹음과 깨끗한 물놀이장에서의 물놀이를 즐기며 가을에는 붉게 물든 단풍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숲 해설과 나무공작 체험 프로그램 등이 가족단위 방문객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휴양림은 세미나실과 식당을 갖춘 숲속 수련관 1동, 테라스 하우스 3실, 시나래마을 5실, 알프스빌리지 5실, 숲속의 작은집 4실, 숲속의 집 4실, 산림휴양관 13실 등 1일 최대 287명을 수용할 수 있는 34개의 객실과 물놀이장, 어린이놀이터, 풍차정원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휴양림 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043-543-1472)로 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8555)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운로 95 5층(사직동 뉴센타빌딩)
  • 대표전화 : 043-236-5511
  • 팩스 : 043-236-5513
  • 창간 : 2000-05-19
  • 명칭 : (주)충북경제신문
  • 제호 : 충북경제신문
  • 등록번호 : 충북 다 01210
  • 등록일 : 2010-11-25
  • 발행일 : 2000-05-19
  • 발행인 : 박완규
  • 편집인 : 안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희연
  • 충북경제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충북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benews@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