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오는 20일까지 감자 보급종 춘기분 신청받아
보은군, 오는 20일까지 감자 보급종 춘기분 신청받아
  • 이준기
  • 승인 2019.12.02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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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춘기 보급종(수미) 예시량 37.7톤

[충북경제 이준기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019년산 봄 감자 보급종 춘기분’을 오는 20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2019년산 감자 보급종은 수미품종으로 지난해 보급량보다 18톤 늘어난 37.7톤이다.

 

공급량은 향후 저장 상태에 따라 증감될 수 있으며 감자의 포장단위량은 20kg 골판지상자로 공급가격은 20kg 1포대에 32960원이다.

 

보급종은 체계적인 기술 지도와 엄격한 채종포장 관리로 생산돼 국정검사에서 합격한 종자로 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 특성이 잘 보존돼 있다.

 

공급예정기간은 추후공지할 예정으로 내년 1월말부터 공급할 예정이며 신청은 마을 이장을 통해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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