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동절기를 준비하자
[사설] 동절기를 준비하자
  • 김광호
  • 승인 2019.11.25 12: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경제]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대개 12월 내년 2월까지 동절기라 부른다.

 

영하의 기온 미리 존비 할 것이 많다.

 

안전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만반의 준비를 해야한다.

 

먼저 가정생활부터 살펴보자.


추위를 방지하지 위해 단독주택인 경우 창문에 비닐로 밀폐하여 바람을 막아 내부에 에너지를 새어나가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눈이 오는 경우 내집앞부터 쓸어내고 얼음이 얼지 않도록 눈과 물기를 제거해야 한다.

 

특히 난방기기 사용에 유의해야 한다.

 

화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겨울철에는 화재가 많이 발생한다.

 

일단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피해와 재산상 손실을 가져온다.

 

매우 조심해야 한다.

 

눈이 많이 오는 경우 경사진 골목도로는 물론 일반도로에서 미끄러져 다치는 경우가 발생한다.

 

따라서 구두보다 운동화나 등산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다음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취할 행정지도나 감독이다. 겨울철에도 산행을 많이 한다.


따라서 산불조심에 유의해야 한다.

 

라이터 사용은 물론 가스렌지 등 발화물질을 일체 사용하지 못하도록 단속을 철저히 해야한다.

 

낙엽에 불이 붙는 경우 진화하기는 매우 어렵다.


바람이라도 부는 날에는 많은 면적이 소실이 되어 산림과 동식물등 자연환경이 파괴된다.

 

국가적 손실이다.

 

우리모두 법을 준수하여 산불발생을 방지해야 한다.

 

또 지방자치단체에서 할 일은 동절기 도로관리다.

 

일반도로나 산악도로 지정된 장소에 모래주머니, 염화칼슘등 제설 도구나 동절기용품등 비치하여 비상시 사용하도록 준비해둬야 한다.


특히 차량운전자는 체인등을 항시 소지하여 교통사고에 대비해야한다.

 

밧데리교환이나 부동액교환은 필수다.

 

지방자치단체는 폭설에 대비해 제설장비가 즉각 투입될 수 있도록 완벽한 계획을 수립해아 한다.

 

가정에서는 동파가 발생되지 않도록 담요등을 덮어 외부온도를 차단해야 한다.

 

만약 동파가 발생하면 행정당국은 즉각 출동하여 사후조치를 해야 한다.


농촌의 경우 폭설로 인한 하우스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작물 관리등에 유의해야 한다.

 

버섯, 딸기, 호박 등 작물에 손실이 가지않도록 지금부터 미리 준비하고 신경써야 한다.


우리모두 올 겨울 골절상이나 동상 등 건강에 유의하고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도록 권고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8555)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운로 95 5층(사직동 뉴센타빌딩)
  • 대표전화 : 043-236-5511
  • 팩스 : 043-236-5513
  • 창간 : 2000-05-19
  • 명칭 : (주)충북경제신문
  • 제호 : 충북경제신문
  • 등록번호 : 충북 다 01210
  • 등록일 : 2010-11-25
  • 발행일 : 2000-05-19
  • 발행인 : 박완규
  • 편집인 : 안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희연
  • 충북경제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충북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benews@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