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완충녹지 수목 정비 나서
청주시, 완충녹지 수목 정비 나서
  • 김명숙
  • 승인 2019.11.21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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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 김명숙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용암동, 가경동 지역을 일대로 완충녹지 수목을 정비한다고 21일 밝혔다.

 

완충녹지는 도로에서 발생하는 소음, 공해 등의 재해를 완충시켜주는 역할을 물론 도심 속에서 시민들이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중요한 도시계획 시설이다.

 

시 관계자는 “완충녹지는 도심 속에서 녹지의 축을 구성하고 시민들이 도시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중요한 도시계획시설인 만큼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토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완충녹지 내 개설된 산책로를 중심으로 고사목 및 쓰러짐 우려가 있는 수목은 제거하고, 보행이나 차량통행에 장애를 주는 수목 및 수형조절이 필요한 수목에 대해서는 가지치기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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