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각자 국가를 지키겠다는 애국정신을
국민 각자 국가를 지키겠다는 애국정신을
  • 김광호
  • 승인 2019.11.20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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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 = 어제가 순국선열의 날이다.


즉 목숨바쳐 희생한 애국자들을 기리는 기일이다.


임진왜란때 12척으로 왜적을 무찌른 이순신장군, 안중근열사, 유관순열사 등 이루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애국지사들이 있다.


그 뿐인가 피비린내 나는 6·25전쟁시 전몰자들, 국가를 지키기 위해 귀중한 목숨을 희생한 사람들이다.


정말로 국가의 영웅이다.


우리는 정말 이들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들의 후손들을 국가에서는 대우를 해주고 우리는 존경의 표시를 해야한다.


이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한 동안 병역비리가 만연된때가 있었다.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부잣집 아들, 권세있는 집안들이 군대를 보내지 않으려고 신체를 고의로 해하거나 진단을 조작해 병역을 기피, 사회의 물의를 일으켰다.


병역의무는 국가를 지키는 애국 1단계다. 그러나 병역을 기피해 개인의 영달을 얻으려는 몰염치한 행위를 자행함으로써 역사의 죄를 짓는 젊은이들이 있었던 것이다.


지금은 투명한 병무행정으로 사라졌지만 앞으로는 절대적으로 병역비리는 없어져야 한다.


국민 각자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것만이 진정한 애국의 길이다. 열심히 성실히 본인의 일에 충실해야 한다.


작금의 상황을 보면 진보, 보수 주말마다 정치현안에 대해 인구가 밀집된 서울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국민들이 두쪽으로 나뉘어 입에 거품을 품고 상대방에 대해 헐뜯고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 정말 걱정이다.


이 모든 것이 정치하는 사람들의 책임이다.


서로 권력을 잡기위해 국민들을 선동하거나 내로남불로 치부하고 있다.


국가를 망치는 일이다.


무엇이 국익을 위하는 길인지 정치인들의 행동을 보면 울화통이 터진다.


순국 선열들이 피를 뿌리고 금수강산을 지켜 후손에게 물려줬는데 우리는 지금 순국선열을 욕보이고 있다.


정말로 한심하다.

 

북한은 핵을 보유했다고 미국과 남한에 협박과 공갈로 위협하고 있는데 우리는 어떤 정신을 갖고 있는지 깊은 반성을 해야한다.


만약 북한이 침공한다면 목숨을 버리고 싸울 준비가 돼 있는지 투철한 애국정신으로 국토를 지킬것인지 가슴에 손을 얹고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운명은 국민 각자의 정신에 달려있다.


월남공산지배를 우리는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자유와 인권을 우리는 견지해야 한다.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잊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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