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청주시, ㈜네추럴에프앤피 투자협약체결
충북도·청주시, ㈜네추럴에프앤피 투자협약체결
  • 김광호
  • 승인 2019.08.13 13: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경제 김광호 기자]=충북도와 청주시는 13일 충북도청에서 청주시에 투자하는 ㈜네추럴에프앤피와 4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김항섭 청주부시장, ㈜네추럴에프앤피 이현직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네추럴에프앤피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네추럴에프앤피는 투자 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 자재 구매, 지역민 우선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도 최대한 힘쓰기로 했다.


㈜네추럴에프앤피는 건강기능식품 및 기능성화장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난 4월 오창공장이 화재로 소실되었으나 금번 투자로 스마트 공장으로 복구할 계획이며 인근 공장도 인수하여 신규 설비를 갖춰 생산성이 증대되고 생산시스템의 효율적 관리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네추럴에프앤피가 빠른 시일 내 사업이 본궤도에 이를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충북을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로 만들어, 기업들이 글로벌 Top기업으로 성장, 도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함께 기업지원을 계속할 계획”임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8555)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운로 95 5층(사직동 뉴센타빌딩)
  • 대표전화 : 043-236-5511
  • 팩스 : 043-236-5513
  • 창간 : 2000-05-19
  • 명칭 : (주)충북경제신문
  • 제호 : 충북경제신문
  • 등록번호 : 충북 다 01210
  • 등록일 : 2010-11-25
  • 발행일 : 2000-05-19
  • 발행인 : 박완규
  • 편집인 : 박종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태희
  • 충북경제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충북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benews@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