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복권 신규 판매인, 충북 2844명 신청해 30명 당첨
동행복권 신규 판매인, 충북 2844명 신청해 30명 당첨
  • 안기성
  • 승인 2019.08.02 18: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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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  사진= 동행복권
[충북경제] 사진= 동행복권

[충북경제 안기성 기자]= 동행복권(로또)이 온라인복권 판매인모집 당첨자를 발표했다.

 

복권 통합포털 동행복권은 지난달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9년 온라인 복권 신규판매인 무작위 전산추첨이 완료됐다' 고 공지했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충북은 모집 경쟁률에서 우선계약대상자는 총 2795명이 신청해 23명이 당첨됐다.

 

또 차상위취약계약대상자는 49명이 신청해 7명이 당첨의 기쁨을 안았다.

 

충북 우선계약대상자는 청주시 1743명(11명), 충주시 396명(3명), 제천시 269명(3명), 보은군 19명(1명), 옥천군 3명(1명), 증평군 66명(1명), 진천군 127명(1명), 음성군 144명(2명) 등 2795명이 신청했으나 23명이 최종 판매인모집에 당첨됐다.

 

차상위계약대상 판매인 신청은 청주시 41명(5명), 충주시 5명(1명), 제천시 3명(1명) 등 49명이 신청해 최종 7명이 당첨됐다.

 

이번 전국 모집 경쟁률은 우선계약대상자는 124대1, 차상위계약대상자는 8대1로 전체경쟁률은 97대1을 나타냈다.

 

한편 동행복권 충북지역 1등 당첨지역 최다는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 위치한 ‘썬마트’로 6회 배출됐다.

 

진천군 광혜원 ‘팡팡복권방(5회)’, 충주시 칠금동 ‘로또천국(4회)’, 제천시 중앙로 ‘진성식품(4회)’, 제천시 의림동 ‘행운복권(4회)’, 음성군 대소면 ‘로또판매점(3회)’ 등의 순으로 1위를 배출했다.

 

segi34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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