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행락질서를 지키자
휴가철 행락질서를 지키자
  • 김광호
  • 승인 2019.07.0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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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 김광호 기자] = 매년 휴가철마다 강조하고 있다.

 

더위를 피해 도심을 탈출하는 행렬이 고속도로에 꼬리를 문다. 산과 계곡, 바닷가에 휴가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행락 질서는 너무나 엉망이다.

 

한번 다녀간 행락지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다.


올해는 제발 준법 정신을 살려 문화인 다운 행동을 하길 바란다.

 

첫째는 관광지마다 바가지 요금이다.

 

모든 음식물이 턱없이 비싸다.

 

휴가철 1년 장사한다고 하지만 너무한다.

 

관광지 상인들의 서비스는 온데간데 없고 제멋대로 부르는게 값이다.


휴가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가 한다. 휴가객들을 스스로 버리는 꼴이다.

 

적정한 가격대와 정성어린 음식을 대접하길 바란다.

 

관할 지자체는 휴가철마다 횡포가 심한 자릿세를 근절해 민원이 발생하지 않토록 단속하길 바란다.

 

둘째는 휴가객들이 아무데나 쓰레기를 투척하는 것이다.


본인들이 싸온 음식이나 고기를 구어 먹은후 쓰레기는 규격 봉투에 담아 가져가기를 바란다.

 

이곳 저곳에 버린 쓰레기는 냄새가 나고 파리가 꼬인다.

 

위생상 불결하다.

 

질병도 발생할 수 있다.

 

다음은 고성방가다.


음주를 한 후 주변도 아랑곳 하지않고 음악을 크게 틀거나 춤을 추거나 하면서 주변에 피해를 준다.

 

때에 따라서는 시비를 붙고 패싸움도 한다.

 

피서지에 놀러왔다가 이런 행위를 한다면 형사상 불이익을 받을수 있다.

 

삼가기를 바란다.


셋째는 성희롱이나 성추행, 성폭력도 일어난다.

 

몰래 스마트폰으로 반라의 여성을 촬영 한다든지 강제로 성폭행을 저지르는 경우도 있다.

 

요즈음 세상에 성에 관련된 범죄는 엄히 다스리고 있다.

 

제발 이런 행동은 자제하길 바란다.

 

본인은 물론 가족까지 멍에를 안겨주게 된다. 제 삼권고한다. 인생을 망치지 말기를 바란다.


피서지에서 신사답게 행동하고 탈법, 불법, 위법 행위를 삼가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휴가는 업무를 잠시 떠나 원기회복과 업무 재충전의 시간이다.

 

따라서 유익하게 보내기 바란다. 넷째는 음주운전이다. 일단 술을 먹으면 운전대를 잡지 말아야 한다.


지금 법이 강화돼 음주운전은 중벌로 다스린다.

 

공직자나 회사원이건 음주로 일단 적발되게 되면 승진에 큰 지장이 있다. 때에 따라서는 옷을 벗어야 한다.

 

전자에 성희롱이나 성추행도 강조했지만 고속도로 요금소 여성사무권에게 음담패설이나 웃옷이나 아랫바지를 내리는 행위를 신고하면 성추행이나 성희롱으로 처벌을 받을수 있다.

 

절대 삼가기를 간곡히 주문드린다.


올 휴가 모두들 안전하게 아무탈 없이 다녀오기를 사설에 강조한다.

 

즐거운 휴가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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