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대소원면 스티로폼 공장 불 재산피해 36억원... 소방관 2명 경상
충주 대소원면 스티로폼 공장 불 재산피해 36억원... 소방관 2명 경상
  • 안기성
  • 승인 2019.06.14 1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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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 사진=안기성 기자
[충북경제] 사진=안기성 기자

[충북경제 안기성 기자]= 14일 오전 9시 52분경(신고 접수)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장성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충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불은 단열재 생산을 하는 공장에서 발생했으며, 공장 내 기계와 건물 2800㎥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36여억원의 피해가 났다.

 

이날 불로 충주·음성·괴산지역 소방관 99명과 장비 33대가 긴급 투입되면서 오후 1시 10분경 완전 진화됐다.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2명이 경상(화상)을 입었다.

 

segi34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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