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스팔트아트, 맞춤형 바닥그래픽 시대 연다
(주)아스팔트아트, 맞춤형 바닥그래픽 시대 연다
  • 이루시아
  • 승인 2019.06.12 09:2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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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니즈 담아낸 친환경 바닥그래픽스티커 라인업 ‘ASP시리즈’ 공개
사진=(주)아스팔트아트
사진=(주)아스팔트아트

 

[충북경제 이루시아 기자] = (주)아스팔트아트가 바닥그래픽의 새로운 라인업인 ‘ASP시리즈’를 전격 공개했다. ASP시리즈는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을 실사출력 방식으로 인쇄해 바닥에 붙이는 스티커로 보행자 동선의 바닥에 붙여지는 만큼 안전성과 내구성을 최우선으로 개발됐다.

 

이번에 공개된 ASP시리즈는 다양한 바닥환경에 따라 고객이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적용・설계됐다.   

 

(주)아스팔트아트의 ASP시리즈는 검증된 안전성, 강력한 내구성, 설치의 편리함, 깔끔한 원상복원력으로 일반 스티커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제품이다. ASP시리즈는 제품 구조에 따라 보호필름을 라미네이팅하는 결합형과 따로 필름코팅이 필요하지 않은 독립형으로 구분하며 적용 환경에 따라 옥외용, 실내용, 옥내외 공용으로, 미끄럼저항 기준에 따라 보행자(보도)용, 차량(차도)용으로 분류된다.

 

사진=(주)아스팔트아트
사진=(주)아스팔트아트

 ASP-W와 Y는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개발된 그래픽노면표시재로 서울형 보도포장 미끄럼 저항기준(2011.02/45BPN이상)을 충족한 알루미늄스티커이다.

 

먼저 ASP-Y(황색)가 적용된 사례는 어린이교통안전 노란발자국, 서울시 자전거 대여서비스 ‘따릉이-ABCE안전캠페인’이다. 유니세프 ‘맘껏놀이판(홉스코치)’, 서울시 지하철역 출입구 금연구역표지, 백화점 및 쇼핑몰 웨이파인딩, 콘서트 레터링 안내 사인 등은 안전기준에 따라 ASP-W(백색)가 채택・적용됐다.

 

보행자와 차량이 공존하는 도로의 경우 보차도용 바닥그래픽인 ASP-FFS를 사용하는데, 보행자의 안전성을 고려해 ASP-W와 혼용하는 경우도 있다. 전통시장 바닥안내, 드라이브쓰루(DRIVETHRU), 장애인전용주차바닥보조마크, 지하철 웨이파인딩 등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탑차나 지게차의 하역과 동선을 통제하는 안전표지로 물류창고 동선안내, 공장 지게차 안전선은 ASP-S, 실내용으로 엘리베이터(승강기) 안전이용 안내표지는 미끄럼저항 보호필름이 코팅된 CWS, NC, LC가 적용된다. 전시관, 인테리어, 포인트 벽지, 외부 벽화용으로는 직물시트인 TW(텍스워크)가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사진=(주)아스팔트아트

 특히 플래그쉽 라인업으로 첫 출시한 ASP-SLS는 SUPER LAMINATING STICKER의 약자로 W, Y의 한계를 넘어서는 알루미늄그래픽스티커이다.

 

유럽미끄럼저항테스트(MPI) R12인증을 받은 세계 유일의 필름코팅 알루미늄그래픽으로 인쇄면을 보호하는 유리비드필름이 별도로 코팅돼 있어 유동인구의 밟히는 횟수에 따라 인쇄면이 탈색되는 현상을 극복해 실사출력 바닥그래픽의 지속성을 비약적으로 늘렸다는 평가다.

 

사진=(주)아스팔트아트

아스팔트아트 김정훈 마케팅팀장은 “바닥그래픽은 실내외 환경, 바닥컨디션과 유동인구, 차량통행, 차량조향 정도에 따라 내구성에 큰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현장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을 찾아 적용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라 “바닥그래픽 시장의 성장세가 커지는 만큼 안전과 내구성을 담보하는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맞춤형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주)아스팔트아트는 바닥그래픽 시장의 선도기업으로 사회공헌활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2018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맘껏 바닥놀이판’을 초등학교 세 곳에 설치 후원했으며, 올 봄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란발자국’을 충주시에 후원해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맘껏 바닥놀이판은 ‘모든 어린이는 맘껏 쉬고 놀 권리가 있다’는 유엔아동권리협약(31조)을 토대로, 놀 권리에 대한 인식 제고와 바깥놀이 활성화를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마련한 바닥놀이터다.

 

사방치기, 술래잡기, 미로찾기 등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한다. 노란발자국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넛지(Nudge:부드러운 개입을 통한 행동유도)캠페인으로 횡단보도에서 약 1m 떨어진 보도 위에 눈에 잘 띄는 노란색으로 정지선과 발자국 모양을 표시해, 어린이들이 차도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한 채 신호를 기다리도록 유도하는 안전 표시물(교통사고 50% 감소효과)이다. 특히 노란발자국은 상표 제40-1257164호 제16류 스티커 등 10건, 제40-1336165호 제41류 사회봉사 관련 교육적 행사의 준비 및 진행업 등 19건에 관한 권리가 (주)아스팔트아트에 있다.


 
조용진 대표는 “어린이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교육과 참여를 통한 지속적인 교통안전캠페인을 목적이라면 공인된 안전기준(유해물질불검출, 미끄럼저항 45BPN이상)에 부합하는 노란색알루미늄스티커를 사용해야 한다.

 

일부 지자체에서 일반 수성이나 우레탄 페인트를 칠하는 걸 보며 안전성과 도시미관적인 측면에서 매우 우려스럽고 안타깝다.”며 “만일 시설물로서 2년 이상의 내구성 확보가 목적이라면 친환경 융착식 도료나 특화된 친환경 디자인블록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주)아스팔트아트는 친환경 그래픽시트와 초강력 바닥스티커(노면표시재)를 제조·판매하는 바닥스티커 전문기업으로 모든 제품이 아스팔트, 콘크리트, 보(차)도블럭과 같은 도로포장재와 거친 면의 벽체 어디에든 부착 가능하다.

 

특히 전지전자유해물질불검출(SGS), 방염성능(한국소방산업기술원) 기준을 통과한 알루미늄 기반의 그래픽시트로 친환경(그린가드 골드) 인증을 받은 hp라텍스와 UV실사출력을 통해 병원과 학교에서도 사용이 허가된 안전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모든 제품이 부착하기 쉬운 DIY제품으로 전문가가 아니어도 누구나 설치 가능하단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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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 2019-06-12 12:13:04
바닥에 홍보물을 부착하는것이 거의 불가능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던중에 건널목에 부착된 노란발자국을 보고 써치~ 확인해보니 아스팔트아트 ~! 블로그 보고 상담을 받고 첫 제품을 구입, 설치해봤어요.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후로도 몇번 더 구매 했어요. 제품이 많아서 선택에 어려움이 있지만 부착할 바닥면을 설명해 드리면 정말 친절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상담해 주셔서 감동 먹었죠. 그래서 그런지 기사를 보니 너무 반가워서 글 남깁니다.
번창하는 모습에 저도 기분이 좋네요~ 왕성한 할동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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