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예비엔날레·오창산단, 성공개최 맞손
청주공예비엔날레·오창산단, 성공개최 맞손
  • 김광호
  • 승인 2019.06.10 12: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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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청주시
사진= 청주시

[충북경제 김광호 기자] = 오는 10월 8일 개막하는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개최를 위해 공예비엔날레와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이 손을 잡았다.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 이하 조직위)는 지난 4일 직지실에서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이명재, 이하 오창산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서 두 기관은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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