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공학교육혁신센터,
한국교통대 공학교육혁신센터,
  • 안기성
  • 승인 2019.05.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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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 계속 사업 선정’“교육발전 기여할 것”
사진=한국교통대
사진=한국교통대

 

[충북경제 안기성 기자] = 한국교통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에 8차년도 계속사업으로 지난 8일 선정됐다.


교통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국 4년제 58개 대학이 선정돼 운영중에 있으며 해마다 약 2억원씩 지난 2012년부터 오는 2022년 2월까지 최장 10년동안 총 2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동건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보다 활성화해 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이를 대학 전체로 확산함으로써 한국교통대 교육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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