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블랙홀
성공의 블랙홀
  • 김광호
  • 승인 2019.04.22 1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광호 논설위원/기획국장
김광호 논설위원/기획국장

 

[충북경제 김광호 기자] = 모든 사람들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달려간다. 그러나 대부분 실패하고 성공하는 사람은 대개 5% 미만이다. 왜 실패했을까. 블랙홀에 빠졌기 때문이다. 문제에 대해 목적에 대해 그것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거나 문제해결에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했기 때문이다.


사실 문제가 없는 사람은 사망한 사람이나 살아 있으나 죽은거나 다름없는 사람이다. 문제가 있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다. 문제가 있는 사람은 축복받은 사람이다. 문제가 있어야 활동하고 행동한다. 살아있는 동안 누구나 문제가 있다. 중병에 걸려 죽을 날짜를 받아 놓은 환자나 세상만사 뒤로하고 조용한 산속이나 절에서 혼자 지내는 세상과 격리해 생활하는 사람. 문제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으나 성공과는 거리가 먼 것이다.


반드시 문제가 있어야 살맛이 나고 역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웰레스 해밀턴 박사의 이야기다. 추가 달린 한 큰 시계에 관한 것이다. 이 시계는 수세기 동안 사람들에게 시간을 알려주어 활동에 도움을 주었다. 이 시계가 움직이는 것은 무겁게 달린 추의 무게 때문이었다.


어느날 이 시계의 주인이 시계를 보고 ‘아주 오래된 시계에 큰 추를 달아 무겁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라고 생각해 추를 떼어 버렸다. 시계는 작동하지 않았다. 그러자 그 시계가 주인에게 부택했다. ‘내 추를 다시 달아 주세요. 추의 무게가 나를 움직여 시간을 알려줍니다’ 라고 말했다는 이야기를 해밀턴 박사는 설명했다.


문제는 성공으로 가는 과정의 촉매제다. 바울이라는 사람은 10할의 안타율을 갖지 못했다. 그에게도 역경의 날이 있었던 것이다.
N.V필목사는 ‘폭풍우를 만나거나 태풍이 불 때 하모니 철학을 응용하라, 인생을 다른각도에서 조명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폭풍이나 태풍은 영원히 계속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제 성공자들이 작고 큰 문제에 부딪쳤을 때 어떻게 그 문제를 극복했는지 노하우를 알게 될 것이다.


성공자들은 저절로 성공한 것이 아니다. 순탄하게 목적에 도달하는 공짜 성공자들이 아니다. 적극적인 사고가들은 꿈이 클수록 문제가 크다는 것을 인식하고 각오와 결심이 대단하고 그리고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문제를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집중적으로 매달린 사람들이다.


성공의 사다리를 타려면 문제를 미리 알고 여유를 갖고 도전해야 한다. 당신이 지금보다 더 전진하려고 마음먹었다면 당신의 인생에 어떠한 거친 굴곡과 역경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문제에 부딪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대응하게 될 것이다.


성공의 블랙홀 ‘문제’에 있어서 그 문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이해가 필요하다. 많은 부정적 사고가들은 사소한 문제를 침소봉대 하는데 기술자들이다.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문제를 부정적 시각으로 보고 대처하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이다.


따라서 문제를 정확하게 판단하여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동을 취해야 한다. 지금의 나의 인생이 시련과 무겁고 고달픈 짐을 지고 있더라도 자포자기나 포기하지 말고 영적인 힘과 무서운 노력으로 해결하고자 행동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한 낙오자가 될 수있다. 문제가 없으면 힘도 생기지 않는다. 게을러지고 나태해 진다.


정신이 썩는다. 각오도 없다. 문제가 있기 때문에 내가 존재 하는 것이다. 미국 공병대의 표어는 ‘어려움은 우리가 즉시 해결 한다. 불가능은 조금 시간이 걸릴 뿐이다’라고 쓰여 있다. 문제는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좀 걸린다는 의미다.


따라서 절대로 침소봉대 하지 말고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해야 한다. 성공의 함정 문제를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성공여부가 판가름 나는 것이다. 오늘도 우리는 문제에 부딪친다. 우리는 문제를 친구로 삼아 함께 잘 지내면서 목표를 향해 돌진해야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8555)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운로 95 5층(사직동 뉴센타빌딩)
  • 대표전화 : 043-236-5511
  • 팩스 : 043-236-5513
  • 창간 : 2000-05-19
  • 명칭 : (주)충북경제신문
  • 제호 : 충북경제신문
  • 등록번호 : 충북 다 01210
  • 등록일 : 2010-11-25
  • 발행일 : 2000-05-19
  • 발행인 : 박완규
  • 편집인 : 박종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태희
  • 충북경제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충북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benews@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