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부동산 종합정보 서비스 제공
찾아가는 부동산 종합정보 서비스 제공
  • 김광호
  • 승인 2019.04.15 1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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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 김광호 기자] = 청주시 서원구는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위해서 지난 10일 남이면사무소에서 민관 합동반을 편성해 ‘찾아가는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찾아가는 부동산 종합정보 서비스는 토지이용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고자 법무사, 세무사,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도 토지정보과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서비스반을 편성해 시민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토지정보서비스를 제공했다.


찾아가는 부동산 종합정보 서비스의 주요내용은 △시민 맞춤형 토지정보서비스 제공 △소유권이전 등 각종 등기관련 전문 상담서비스 제공 △경계측량 등 지적측량 상담 및 접수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등 각종 세금 관련 전문 상담 서비스 제공 △조상(개인)땅 찾기,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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