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산 새마을부녀회, 산불 이재민 도와
옥산 새마을부녀회, 산불 이재민 도와
  • 김광호
  • 승인 2019.04.15 13: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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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 김광호 기자] =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인순)는 최근발생한 산불 피해주민을 돕기 위해 지난 10일 옥산면 복지회관에서 구호물품 수집 행사를 가졌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이재민들이기본적인 생활을 하는 데 가장 시급한 물품인 의류와 신발 등을 수집했으며 수집된 물품은 12일 청주시 새마을회를 통해 전달했다.


박인순 옥산면새마을부녀회장은 “갑작스런 산불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조속히 피해지역이 복구돼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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