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에 조심해야 할 것들
봄철에 조심해야 할 것들
  • 김광호
  • 승인 2019.04.0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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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호논설위원·기획국장
김광호
논설위원·기획국장

 

강원도 고성에서 큰 산불이 발생했다. 강풍을 동반한 산불은 속초까지 위협하고 있다. 봄철 건조한 날씨가 산불로 이어지고 있다.


예전 역사적 유산인 양양낙산사도 그랬고 강원도 일부 산악에서도 화재가 발생한 적이 있다.


최근에는 해운대 뿐만 아니라 기장에서도발생했다. 국가적 손실이 아닐 수 없다. 자연재해도 최선을 다해 예방해야 된다. 산불이 발생하면 나무와 숲은 물론 곤충이나 동물도 사라진다. 숲은 보존하고 관리해 후대에 물려주는 아주 소중한 자연이다.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 해충을 제거하기 위해 논두렁이나 밭두렁을 태우다가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를 종종본다. 정말로 조심해야 한다. 해충을 제거하는 날은 바람이 불지 않는 날을 택해 태워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비가 오지않고 건조한 날이 계속되고 있는 봄철 자연산불을 매우 조심하고 만약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즉각 출동해 진화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초동 출동이 인명과 재산피해 윤곽을 좌우한다. 봄철을 맞아 유명한 산에는 산악회의 산행, 상춘객들이 몰려들기 마련이다.


담뱃불이나 가스렌지 등 인화물질은 아예 금지 해야 한다. 사소한 실수가 국가적 손실을 가져오며 이것을 복구하기 위해서는 50~100년이 소요되므로 우리모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특히 봄철 꽃구경 하기위해 상춘객들이 몰려드는데 무단 쓰레기투척, 노상방뇨, 고성방가 등 기초질서가 무너지는데 우리모두 준법정신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입혀서는 안된다.


특히 아무데나 버리는 쓰레기투척은 관계기관에서 철저히 단속해야 한다. 쓰레기로 인해 보는 사람으로 해금 눈살을 찌푸리가 하고 따뜻한 봄달 파리, 모기 등에 인한 각종질병도 발생하기 때문에 환경위생상 좋지않다. 상춘객들은 행락지 질서를 꼭 지키기 바란다. 다음은 운전이다. 봄에 나른해 졸음이 온다. 고속도로, 국도, 한가진 지방도로  졸음운전은 큰 부상이나 사망으로 연결된다.


운전하다가 졸음이 오면 일단 차를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키고 30~1시간 수면을 취하거나 간단한 운동으로 졸음을 물리친 후 운전하기 바란다. 특히 고속도로의 졸음운전은 거의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절대 삼가기 바란다. 대형 교통사고는 나만 피해를 입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도 큰 패해를 입힌다.


따라서 졸음운전은 절대 금물이다. 마지막으로 일교차에 의한 감기다. 감기는 모든질병의 근원이다. 따라서 낮에는 따뜻하고 저녁에나 새벽에는 춥다.
낮에는 간단하게 입고 저녁이나 새벽에는 두툼한 옷을 입기 바란다. 감기에 걸리게 되면 며칠동안 고생한다. 심한 경우 끙끙 앓아 누워 고생스러운 것이다.
봄철 감기예방에 만전을 가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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