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굳건하게 자주 정신을 되새기자
3·1절 굳건하게 자주 정신을 되새기자
  • 김광호
  • 승인 2019.03.04 15: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경제 김광호 기자] = 한민족 국력이 부족해 일제 36년 압박과 설움에 시달렸다. 이완용이 매국노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국가를 지키는 튼튼한 기반이 없었던 것이다. 일제 강점기 민족혼은 말살되고 일본의 식민지로 태극기가 없어진 것이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4색당파와 더불어 국론이 분열된 것이 가장 큰 요인이었을 것이다. 지도층의 안일한 자세와 부패 등도 일본에 점령당하는 치욕이었을 것이다.


일제 36년 동안 창시개명, 위안부, 자원강탈 등 일제 만행을 생각할 때마다 분노가 차오르고 정말로 개인이었다면 복수심에 불탈 것이다.
지금도 국민들은 일본을 생각할 때마다 원수처럼 감정이 폭발하고 있다.


한민족은 그동안 외세에 시달렸다. 수십년동안 몽고의 침략으로 국토가 유린되고 수도 개경에서 강화도로 피신했으며 그후 왜구의 끊임없는 괴롭힘에 고려의 왕조와 조선조의 왕조들의 전전긍긍했음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그나마 천만다행인 것은 시대의 영웅 ‘이순신 장군’이 즉사필생의 정신으로 용감하게 왜구를 무찌른 것이 국민들에게 위안이 되고 있다. 그리고 김구 선생, 헤이그 밀사, 독립선언서 등 애국정신을 가진 위대한 선구자들의 피나는 노력 등 국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도 일본은 36년간 통지의 DNA를 버리지 못하고 툭하면 우리에게 시비를 걸어오고 있다. 독도는 일본 영토라며 으름장을 놓고 있는 것이다.


우리를 과거처럼 업신여기며 종으로 생각하고 있는지 그들의 안하무인을 눈꼴사나워 볼 수가 없다.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경제력은 물론 군사력도 막강하다. 국제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박정희라는 영웅이 나타나 가난에서 벗어나게 했으며 부강하게 국가를 만들었다.


박정희의 새마을 운동은 동남아시아에서 벤치마킹하고 있으며 고속철도, 고속도로, 포항제철 그리고 삼성, 현대 등 세계적 굴지의 대기업 누구도 무시못하는 국가로 성장한 것이다. 이제 삼일절을 보내면서 애국정신과 자주정신을 더욱 더 강화해야한다. 가장 크게 생각할 것은 편가르기식 국론분열과 사회적갈등을 해소해야 한다.


고통은 함께 나누고 행복은 배가 되어야 한다. 지금 안정된 사회가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3ㆍ1절 독립선언을 되새기며 미래로 향해 전진하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8555)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운로 95 5층(사직동 뉴센타빌딩)
  • 대표전화 : 043-236-5511
  • 팩스 : 043-236-5513
  • 창간 : 2000-05-19
  • 명칭 : (주)충북경제신문
  • 제호 : 충북경제신문
  • 등록번호 : 충북 다 01210
  • 등록일 : 2010-11-25
  • 발행일 : 2000-05-19
  • 발행인 : 박완규
  • 편집인 : 박종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태희
  • 충북경제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충북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benews@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