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소로 쾌적하게 봄을 맞이하자
대청소로 쾌적하게 봄을 맞이하자
  • 김광호
  • 승인 2019.02.25 11: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경제 김광호 기자] = 이제 꽃피는 춘삼월이다. 영하권의 날씨가 차츰 풀리고 있다. 올 겨울은 그리 춥지 않았다. 그래도 겨울이라 모든 사람들이 두툼한 옷에 장갑까지 끼고 마스크를 하고 활동을 했다. 집 안에서는 온방기를 가동하고 따뜻하게 지냈다. 이제 시간이 흘러 봄의 문턱에 와 있다. 모두 대청소를 실시해 집 안의 공기를 바꾸고 창문에 먼지도 제거하며 산뜻하게 봄을 즐길 준비를 해야한다.


지금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각국은 미세먼지로 환경오염은 물론 사람의 건강도 해치고 있다. 특히 한국은 중국은 물론 몽골에서 불어오는 황사로 호흡은 물론 운전하기도 어렵다. 태양은 황사로 가려 시야는 뿌옇다. 황사는 환경오염의 주범이다. 이제 가정에서는 창문의 먼지를 제거하고 겨울이불, 겨울옷을 훌훌털어 햇빛에 쏘이고 장농에 보관할 준비를 해야한다. 청주시의 경우 아이도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성안길을 비롯 무심천, 우암산 등산로를 대대적으로 청소 해야한다.


특히 면단위 농촌을 지나칠때면 곳곳에 쓰레기들이 눈에 띈다. 해당면에서는 관할 지역을 순회해 제거해야 한다. 지금 거리로 나가보면 곳곳에 찌라시, 담배꽁초가 수북히 쌓여 있다. 미관상 좋지 않고 환경에도 피해를 입힌다. 깨끗히 제거해 도심환경을 쾌적하게 해야한다. 그리고 도청을 비롯한 지자체, 정부산하 공공기관 충북본부 등은 밑바닥을 물걸레로 깨끗히 청소하고 유리, 책상 등 먼지를 말끔히 제거해 새로운 기분으로 업무에 임해야 한다. 지자체나 공공기관은 내부적으로 잘 정돈되고 쾌적한 환경을 시민이나 고객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봄철을 맞아 움추렸던 몸을 풀어 상쾌한 기분으로 근무를 해야한다. 농촌의 경우 전답의 폐비닐을 완전히 제거하고 잡풀을 뜯고 농사준비에 임해야 한다.
특히 충북도내 유원지, 유적지 등 주변을 주민, 지자체는 쓰레기가 있나 자세히 살펴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를 해야한다.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도심을 쾌적하게 하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8555)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운로 95 5층(사직동 뉴센타빌딩)
  • 대표전화 : 043-236-5511
  • 팩스 : 043-236-5513
  • 창간 : 2000-05-19
  • 명칭 : (주)충북경제신문
  • 제호 : 충북경제신문
  • 등록번호 : 충북 다 01210
  • 등록일 : 2010-11-25
  • 발행일 : 2000-05-19
  • 발행인 : 박완규
  • 편집인 : 박종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태희
  • 충북경제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충북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benews@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