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기술(Ⅶ)
성공의 기술(Ⅶ)
  • 김광호
  • 승인 2019.01.04 09: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광호논설위원·기획국장
김광호
논설위원·기획국장

 

[충북경제 김광호 기자] =황금돼지의 해 모든 사람들이 성공해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2019년 새로운 각오를 다지면서 올 한해 빛나는 업적을 쌓기를 기원한다. 성공과 실패는 마음먹기 달렸다. 인생은 희비곡선의 연속이다. 기쁘고 행복한 날이 있으면 슬프고 고통받는 시간도 있다.


따라서 사람은 희노애락에 잘 대처해야만 참다운 인생을 즐길 수 있다. 성공이란 단어는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돈을 잘 버는 것도 성공이요, 어떤 기술자가 새로운 상품을 개발해 완성시킨것도 성공이요, 기업가, 통치자드리 원하는 목표를 달성시키는 것도 성공이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한 것도 성공일 수 있다. 사실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성공의 꿈을 꾼다. 그러나 3~5%만이 성공자가 된다. 그 비결은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성공의 조건을 잘 요리한 자 많이 성취하는 것이다.


이제 전편에 이어서 성공의 기술 중 아이디어(착상, 창만, 창조)를 계속 논하겠다. 아이디어 개발은 성공의 중요 요체가 된다. 1840년 시속 40마일로 속도를 내면 질식사나 숨을 쉴 수 없다고 단정했고 1874년 전기불을 발명하기 어렵다고 말했으며 1901년 인간이 비행기를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과학자들은 입을 모았으며 1926년 한결같이 달 정복은 어렵다고 결정지었으며 1930년대 물속에 잠겨 있는 에너지를 발굴하는 것은 도저히 힘들다고 했다.


그러나 이 모든 불가능은 적극적인 목표를 가진 성공을 꿈꾸는 집념자들에 의해 모두 가능하게 만들어 버렸다. 불타는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열심히 오랫동안 노력하면 불가능을 간읗하게 할 수 있다.


즉 끊임없이 아이디어가 생산되어 바라는 바 소망하는 바가 성취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스 전설을 소개하겠다. 시레스스(sirems)의 노래하는 암초에 대한 이야기다. 이 암초에는 감미롭고 마음을 울리는 노래가 들려온다. 때문에 선원들은 자기도 모르게 그곳으로 가서 암초와 부딪쳐 죽음으로 생을 마감했다. 그런데 두 여행자가 그 시레스스의 노래하는 암초를 통과한 것이다. 어떻게 그곳을 지나갔을까.

 

두사람 중 첫번째 사람은 율리시스(ulysses)다. 그는 아이디어를 구상했다. 즉 선원들에게 모조리 귀를 막게하고 자기자신은 돛대에다 밧줄로 꽁꽁 묶어서 아무리 유혹해도 듣지 못하게 움직이지 못하게 해 그곳을 통과한 것이다. 두번째의 올포기우스(orpheus)는 훌륭한 음악가였다.

 

그는 귀를 막지도 묶지도 않았다. 그는 시레스스의 노래하는 암초가 있는 곳으로 통과하기 직전에 감미로운 음악을 연주하며 노래를 시작했다. 시레스스의 매력적인 노래가 안들리게 끔 더 큰 매력의 노래를 불렀다.


그도 결국 이곳을 통과했다. 목표가 없으면 아이디어가 없다. 불타는 목표는 아이디어를 생산하겠끔 되어 있는 것이다.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은 알렉산더 그레헴 벨이다. 그는 평범하고 별로 알려지지 않은 교수였다. 그의 아내가 청각이 나빠져 보청기를 만들어 주려고 피나는 노력을 하였으나 실패했다.


그러나 보청기를 만들려다 전화기가 발명된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아이디어가 나오고 그 아이디어는 위대한 쪽으로 흐르는 것이다. 연속된 실패는 결국 아이디어의 보고가 되는 것이다. G. 윌리스 해밀턴은 북아메카에서 피리를 부는 젊은이를 보았다. 가까이 가 자세히 보니 그 피리는 2차 세계대전이 끝날때 버려진 낡은 장총으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누군가가 그 총신에 구멍을 뚫어 살생에 사용되는 도구를 대중을 즐겁게 하는 악기로 만들었던 것이다.


따라서 성공의 기술 중 새로운 착상, 즉 쓸모없는 영역에서 남이 보지 못하는 아이디어를 찾아내서 성공으로 이끈 예는 역사속에서 증명되고 있는 것이다.


바이올린이 만들어진 유례도 이와 비슷하다. 고대 이집트 나일강가를 지나가던 행인이 거북등을 밟았다. 그 거북이는 죽은 거북이였고 잔등의 힘줄이 발길에 닿아 순간적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내었다. 그후 무명의 악사는 거북이 잔등의 힘줄을 매어두고 심심하면 키곤했다. 이것이 지금의 현악기의 시초가 된 것이다.


따라서 버려지 영역에서 보물같은 아이디어가 있게 마련이다. D.카네기와 뉴욕의 선전부장 알렉스 오스본도 이것을 활용했다. 아이디어를 찾는 방법 중 한가지, 하루 한시간씩 당신의 일을 분석하고 연구하라. 매일 3년간 이것을 계속하면 당신은 그 목표에 관한 일에 제1의 전문가가 될 것이다. 창조적 상상력이 성장하게 되고 그쪽으로 힘이 폭발하게되며 종당에는 성공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아이디어의 권위자 M.O 에드워드의 아이디어를 기리기 위한 창조의 과정을 소개한다. 그는 아이디어 창출과정에 대해 수만명에게 적용해 자신속에 있는 거대한 상상력과 저장고를 발견하게 했다. 종이 한장을 준비하고 3분동안 먼저 생각하고 나중에 판단하는 것이다.

 

생각나는대로 쪽지에 쭉 적어 내려간다. 툭툭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종이에 넝쿨처럼 잇달아 쓴다. 그리고 이것을 선택(choic)하는데 좋은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은 우선 많은 아이디어를 찾아내어 나중에 추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서는 안떠오르는 착상을 계속적이고 연속적으로 추구하면서 꿈을 꾸고 거기에 젖고하여 결국 기발한 발상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성공의 기술 아이디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8555)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운로 95 5층(사직동 뉴센타빌딩)
  • 대표전화 : 043-236-5511
  • 팩스 : 043-236-5513
  • 창간 : 2000-05-19
  • 명칭 : (주)충북경제신문
  • 제호 : 충북경제신문
  • 등록번호 : 충북 다 01210
  • 등록일 : 2010-11-25
  • 발행일 : 2000-05-19
  • 발행인 : 박완규
  • 편집인 : 박종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태희
  • 충북경제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충북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benews@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