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2020년까지 노후하수관로 정비 290억 투입
청주시, 2020년까지 노후하수관로 정비 290억 투입
  • 김광호
  • 승인 2018.12.03 1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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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 김광호 기자] = 청주시가 도로 침하로 인한 사고 예방과 안전한 하수관로 구축을 위해 지역 내 노후ㆍ불량 하수관로 23㎞에 대해 일제 정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가 가장 심하고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하수관로를 교체 및 보수하는 것으로 약 290여억원을 투입해 청주 전 지역에 걸쳐 오는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정비 방법은 노후불량구간 전체를 교체해 매설하는 굴착교체 방식과 관 내부에 보강재로 보수하는 비굴착보수 방식 등이며 현장여건과 시공성을 고려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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