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기술(Ⅲ)
성공의 기술(Ⅲ)
  • 김광호
  • 승인 2018.12.0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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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호 논설위원·기획국장
김광호 논설위원·기획국장

 

[충북경제 김광호 기자] = 성공한 대부분 사람들은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이것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었다. 이번호는 기회에 관련된 성공의 기술이다.


실패자들은 한결같이 기회가 없었는데 왜 나한테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지 하면서 푸념과 불만을 토로한다.


따라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회를 만드는 재주도 필요하다. 어떻게 성공한자는 기회를 포착할까, 동물의 먹이사슬과 이론은 비슷하다.


표범이나 파충류인 뱀이 먹이를 잡기위해 여러 가지 기술을 구사한다.


표범은 상대방이 모르게 은밀하게 들키지 않게 갈대숲이나 우거진 나무에 숨는다.


바람이 부는 쪽으로 냄새를 풍기지 않고 살금살금 가까이 가서 사냥거리가 됐다고 판달 할 때 갑자기 기습해 단숨에 목을 물어 질식사 시킨다.


뱀은 낙엽이나 나무의 색깔과 비슷하기 때문에 먹이가 올 때까지 잠복해 기다리고 있다가 목표가 다가오면 먹이를 물고 독을 발사해 죽인 후 삼켜버린다.


동물의 세계에서는 사냥의 기회가 죽고사는 문제이기 때문에 한번 포착하며 절대 농치지 않는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조력이 필요한 것이다.


물론 운이 좋아 기회가 넝쿨째 오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매우 드물다.


성공자들은 ‘최선을 다하는 것은 미래를 위한 것이다’라는 창조적인 관념에 젖어 있다.


바하나 베토벤은 처음으로 유명한 음악가가 아니었다.


불굴의 노력으로 열정을 가지고 더 좋은 음악을 만들어 내고자 착상이 떠오를 때 그 기회를 놓지 않고 미친 사람처럼 작곡에 몰두해 후손에서 감명 깊은 음악을 남겨줬다.


위대한 기회는 아직 지나가지 아니하고 앞으로 당신 앞에 오는 것이다.


더 좋은 기회가 오기위해 당신 미래는 개방되고 있는 것이다.


발명의 천재 찰스 F.케타링은 “나는 과거에 관련해서는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나는 앞으로 미래에 대해 흥미를 가진다. 그것은 그곳이 나의 나머지 인생을 보낼 터전이기 때문이다”라고 모든 기회를 미래에서 찾고 있다.


유명한 화가 라파엘에게 어떤 매니아가 질문했다. “선생님이 가장 훌륭한 그림은 어떤 것 입니까?” 그러자 라파엘은 “내 다음 작품입니다”라고 대답했다.


라파엘을 훌륭하게 만든 것은 바로 이런 미래 속에 최선, 최고, 최대가 있다는 정신 자세를 가졌기 때문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모든 장애물이 기회라는 것을 가슴속 깊이 명심하고 장애물을 찾는 노력을 해야 한다.


시저와 나폴레옹은 인생 초기부터 간질병으로 고생했다.


나폴레옹의 경우 단신이면서 별 볼품없는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저와 나폴레옹은 가장 강력한 권력자가 됐다.


시저와 나폴레옹은 신체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세계를 정복하는 역사에 남을 위대한 지도자로 기록되고 있다.


존 밀턴은 눈이 먼 완전한 맹인이 될 후 최악의 가난 속에서도 불후의 명작 실낙원(Paradiselast)을 후손에게 남겼다.


죠지 워싱턴 수많은 정치인과 유명인들이 그를 비토 했고 벨리포지에서 그의 군인들이 양식이나 장비 없이 맨발로 눈 위를 걸고 전투를 했는데도 결국 미국 혁명에서 승리했다.


링컨은 대통령 취임 연설을 하려고 워싱턴으로 갈 때 기차표를 사기위해 지인으로부터 돈을 빌렸다.


가난 속에서 태어나 가난하게 살던 그가 만일 낙담해 별 볼일 없이 살았다면 위대한 대통령도 되지 못했을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위인들은 모두 다 어렵고 극심한 장애물 속에서 기회를 포착해 성공시킨 사람들 이었다.


잔다크는 농부의 딸이었다. 그녀는 읽지도 못했고 산잘 살지도 못했다. 그렇지만 결국 그녀는 위기에 빠진 프랑스를 구했다. 베토벤은 벌써 13세대 위대한 작곡가가 됐다.


그 속에는 무엇이 깔려 있을까, 중요한 것은 모든 인간 속에서 언제나 위대한 내적능력의 근원을 가진 저수지가 도사리고 있었고 언제나 기회가 있다는 사실을 간파하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능력의 최정점 기회를 최대한 이용해야만 성공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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