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사회적기업 4개사에 차량지원
한국GM, 사회적기업 4개사에 차량지원
  • 김광호
  • 승인 2018.11.26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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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충북도
사진= 충북도

 

[충북경제 김광호 기자] = 한국GM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기업을 후원하기 위한 2018 Never give-up 캠페인을 통해 업무용 차량을 지원하기로 하고 지난  21일 우리지역 사회적기업 4개사를 포함해 30개 사회적기업에 업무용차량(스파크)을 무상으로 지원했다.


충북사회적기업협의회에 따르면 우리 충북지역에서는 가온(대표 이경재), 농업회사법인 엔토모(대표 박기환), 보듬(대표 최순복), 영동군장애인협의회 영동군장애인보호작업장(대표 이상만) 등 4개사가 선정됐다.


하덕천 충북사회적기업협의회장은 “차량을 지원해주신 한국GM과 선정되신 우리지역 사회적기업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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