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 음주운전 공공의 적이다.
난폭 음주운전 공공의 적이다.
  • 김광호
  • 승인 2018.11.1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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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호 논설위원/기획국장
김광호 논설위원/기획국장

 

[충북경제 김광호 기자] = 자동차는 교통수단으로 생활에 편리 하지만 반면 사람을 살상하는 흉기도 될 수 있으며 환경오염(매연 등 대기오염)의 주범이기도 하다.


대부분 사람들이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으며 대중교통의 버즈, 화물차, 덤프트럭, 탱크로리 등 영업용 대형차량들도 많다.


출·퇴근을 비롯해 서울이나 수도권 지역에 비해 교통시설이 미흡한 곳이 많다.


따라서 정부는 차량대수와 교통시설을 대비해 편리한 교통체계를 수립해야한다.


일상생활에서 많은 운전자들이 교통법규를 위반하고 있다.


끼어들기는 다반사, 안전벨트 미착용, 중앙선 침범, 속도위반, 운전중 스마트폰 사용, 한 손으로 핸들조작 등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예고하고 있다.


도심에서의 운전, 골목 한적한 농촌지역 등 모든 곳에서 교통법규를 준수해야 한다.


특히 고속도로 운전은 안전운행으로 본인의 생명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은 보호해야 한다.


지금 국회에서는 윤창호 법이 다뤄지고 있다.


휴가 나온 윤창호 상병을 음주 운전한 가해자가 사망하게 한 교통사고다.


이 법을 발의한 이용주 의원도 음주운전으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


너나 나와 관계없이 많은 운전자들이 빨리 빨리 조급함 곡예운전을 감행하고 있다.


법정 속도를 지키고 방어운전을 한다면 좀처럼 교통사고는 발생하지 않는다.


서로 법을 위반함으로써 자증과 스트레스를 쌍방으로 받는다.


좀 더디더라도 교통법규를 지키면 ‘마음이 편하다’ 이제 난폭운전은 그만하고 과속은 버려야 한다.


특히 졸음운전은 삼가야 한다.


사망의 지름길이다.


특히 음주운전은 살인행위다. 주폭이다.


전 김용판 충북 경찰청장 당시 충북은 주폭과의 전쟁을 슬로건을 강력한 단속을 한 적이 있다. 김 전 청장은 술을 먹고 운전을 하는 것은 주요한 범죄 행위라며 충북 경찰에 근절을 명령 했었다.


그러나 그때 뿐 아직도 음주운전을 ㅗ타인에게 재산과 생명에 피해를 주고 있다.


음주를 하고 운전을 했을 경우 판단력이 흐려지고 나도 모르게 용감해져 교통사고를 유발한다.


내 자신뿐 아니라 공공에 큰 피해를 준다.


지금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되면 엄중히 책임을 붇는다.


벌과금이 큰 폭으로 인상됐으며 공직자는 인사상 불이익을 받는다.


만약 사망사고로 이어지면 과실 치사가 아닌 더 큰 죄로 벌을 받게 된다.


피해자에게 씻을 수 없는 불행을 주면서 본인도 일생동안 고통 속에 살아가게 된다.


따라서 술자리를 갖게 되면 대리기사 호출, 대중교통 택시로 반드시 이동할 것을 권고한다.


몇 푼 아끼려다가 일생을 망치지 말기를 바란다.


운전자들은 교통법규가 몸에 베어야하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한마디 더 권고 한다면 방어운전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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